시민들에게 더 가까운 일상학교,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동네배움터

서울시,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자치구가 함께 지역의 유휴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하여 주민이 원하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등 서울 시민의 촘촘한 근거리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네배움터란?

주민자치센터, 자치회관(마을회관), 학교 유휴공간,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카페, 공방 등 시민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학습공간 모두 동네배움터가 될 수 있습니다.

동네배움터 사업 체계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 추진 경과

2017년 교육부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업이 종료되면서, 서울시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서울형 동단위 평생학습센터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으로 전환·추진하였습니다. 2021년 현재 17개 자치구, 197개 동네배움터가 선정되어 운영중입니다.

사업참여 자치구 현황

배움터 위치 확인하기

- 2021년(17개 자치구)
강북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랑구, 마포구, 송파구, 중구

주민이 원하는 지역·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각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합니다. 문해교육, 직업능력 증진, 지역문제 해결, 마을·학습문화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 인문교양 등 실용·생활 중심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학습-실천 프로젝트 운영

학습-실천 프로젝트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학습 관련 문제 혹은 소소한 생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해 주민들이 스스로 학습하여, 해결방안을 탐색하고 직접 실천까지 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 시민의 학습 관련 문제나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이 학습-실천 프로젝트의 내용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실천 프로젝트

지역사회 학습 이슈
지역사회 학습 캠페인, 학습소모임 리더 네트워크, 학부모 학습 멘토링, 아동 정서 안정 동화책 읽어주기, 지역 교육 안전망 구축 등
소소한 생활 이슈
코로나 극복 캠페인, 캘리그라피 환경 보호 캠페인, 주민 소통과 세대 갈등 해결을 위한 UCC 제작, 장애인 자활 활동, 전통시장 살리기, 미세먼지 환경 캠페인

사업 내실화 및 특성화를 위한 성과 관리 및 확산

지속가능한 근거리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위해 자치구별 2명의 동네배움터 전담 인력(평생교육사) 을 배치합니다. 동네배움터의 지속적 운영 및 관리를 맡은 전문가로 프로그램 기획, 운영, 학습자 상담, 학습공간 발굴·연계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