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 정보 > 스마일 프레스

  • 블로그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프린트

스마일 프레스

서울문화비축기지 <숲에서 나를 만나요>

서울문화비축기지 <숲에서 나를 만나요>의 조회 테이블로 태그,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그 작성일 2018.09.17 조회수 23 첨부파일

서울문화비축기지 <숲에서 나를 만나요>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숲힐링프로그램 <숲에서 나를 만나요>
– 서울문화비축기지의 숲힐링프로그램 소개

제4기 시민기자 박수영

1

서울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 정면 모습

서울 월드컵경기장 맞은편에는 문화비축기지가 있다.1970년대에 서울사람들의 한 달 사용분 석유를 비축하던 곳에 2002년 월드컵이 생기고 경기장이 생기면서 이곳이 없어졌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지금의 문화비축기지 공간이 마련되었다.

2_4

-숲에서 나를 만나요- 프로그램 참가자의 명찰과 숲길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매트

문화비축기지안에는 숲에서 나를 만나는 과정 등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 또는 전화신청을 통해서 수업을 접수받고 있다.
숲에서 나를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숲길을 걷는다.
숲길은 걷기 편안하게 포장도로처럼 편히 길을 터놓거나 이렇게 짚풀로 엮은 매트를 깔아놓았다.

5 6

숲체험 프로그램시 사용하는 현미경과 안내 리플릿

숲에서 꽃을 관찰하기 위해 목걸이 휴대용 현미경을 받았다.
접사해서 다양한 꽃들을 보니 신기함이 가득하다.
장소는 매봉로 산책로 화목금 10-12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 전화,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다.

3 2

숲체험 프로그램에서 마시는 오미자와 매실, 그리고 나무로 된 인상적인 찻잔

숲에서 아로마오일로 손을 발라서 서로 맛사지 해주기, 오미자와 매실차 마시기, 명상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였다. 숲을 거닐면서 체조도 하고 소나무와 잣나무의 차이점도 배워간다.
선생님이 담그셨다는 매실차도 시원하게 마셔본다. 정말 맛이 일품이다.

8 9

숲에서 요가매트를 깔고 잠시 명상을 하고 난 뒤에 차를 마시는 모습.

나무로 된 잔에 마시니 더욱더 정성스럽고 맛있게 느껴진다.
산에 와서 힐링도 하고 치유도 해가는 느낌이다.

11 12

숲체험을 하며 소나무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소나무는 잎이 2개, 잣나무는 5개 그리고 소나무 중에 잎이 3개인 것은 나무 기둥에 자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는 세로토닌이 나오는 숲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피톤치드도 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어서 참 좋다.

13

문화비축기지에는 다양한 체험과 힐링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문화비축 기지 안에는 건물도 있고 산으로 올라가면 산책로도 있고, 다양한 볼거리 체험할 거리가 있다.

누구라도 관심이 있다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산을 만나고 자연을 만나고 좋은 공기를 만나고 싶다면 꼭 신청하면 알찬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문화비축기지 https://culturetank.blog.me/22128780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