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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8.09.03. 조간] 서울시 모두의학교,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2018.09.03. 조간] 서울시 모두의학교,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의 조회 테이블로 태그,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그 작성일 2018.09.05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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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조간]
“어서와~ 주인공학교는 처음이지?”
서울시 모두의학교,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모두의학교,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주인공학교’ 개발․운영
– 9.3.(월)~11.3.(토) 첫 주인공학교로 구일고 232명 대상 직업인 특강 진행
▴영화촬영감독 ▴청년창업자 ▴ 웹툰작가 ▴여행작가 ▴유튜버 강사로 나서
– ’19년도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추가 개발해 학교교육과 평생교육 교두보 마련

□ 서울시 평생학습센터 모두의학교(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 ‘주인공학교’를 운영한다. 첫 주인공학교로 구일고등학교(구로구 구일로 90-51)와 협력, 이달부터 11월까지 23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 이에 구일고등학교는 학교 공간과 시간을 개방하고, 모두의학교는 학생들의 희망 직업군 사전조사, 콘셉트 기획, 강사 초빙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했다.
□ 모두의학교는 희망 직업군 사전조사에 따라 5개 직업인 ▴영화촬영감독(이준학) ▴청년창업자(금태경) ▴웹툰작가(캐롯, 짠짠맨, 윤정민) ▴여행작가(권다현) ▴유튜버(효기심)를 강사로 초빙해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를 주제로 아이들이 자신의 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특강을 진행한다.
□ 현재 모두의학교는 인근 초․중․고교를 시작으로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5월부터 ▴문성중(금천구 독산로102길 78) ▴난곡중(금천구 문성로 67) 등 인근 중학교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모두의학교를 방문하여 자유학기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 모두의학교는 관내 학교에 공유 공간을 개방해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 한편, 내년부터는 서울시 초등학교 대상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 및 운영한다. 협력을 원하는 학교는 모두의학교로 전화(02-852-7296) 문의하면 된다.
○ 모두의학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으로 대상을 확장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양한 초․중․고교와 협력, 운영할 계획이다.
□ 김영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모두의학교의 초·중·고교 협력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학교교육과 평생교육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이라 밝히며, “그간 성인에게만 집중해왔던 평생교육 정책과 사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으로까지 확대하여 전 세대가 평생학습자의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경임 구일고등학교 교장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학교 교과과정에도 변화가 필요하고, 이러한 변화에 학교를 개방하여 평생교육과 함께하는 것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요소”라고 밝혔다.

지식재산ff

 

▩ 보도 매체 ▩

    1. – 뉴시스(2018.09.03.) 서울시 모두의학교,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2. – 연합뉴스(2018.09.03.) [게시판] 서울 ‘모두의 학교’,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시작
    3. – TBS(2018.09.03.) 서울 ‘모두의 학교’,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4. – 헤럴드경제(2018.09.03.) 서울 ‘모두의학교’,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5. – 뉴스1(2018.09.03.) 서울시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 ‘주인공 학교’ 운영
    6. – 한국강사신문(2018.09.04.) 청소년 진로탐색 ‘주인공학교’ 청년창업자·웹툰작가·여행작가·유튜버 등 강사로 나서

– 이상 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