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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8.08.01. 석간] 서울자유시민대학, 직장인 위한 야간 무료 프로그램 등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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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작성일 2018.08.01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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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석간]
서울자유시민대학, 직장인 위한 야간 무료 프로그램 등 개설

– 서울 전역 11개 네트워크 시민대학 학습장에서 18개 프로그램 개강(~11월)
– [18개 프로그램] ▴인문고전 강독 ▴인권 ▴다도·다화 ▴디자인 씽킹 등 다양
– 직장인 고려해 야간 강좌 다수 편성‥프로그램별로 개별 홈페이지서 수강신청

□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11곳의 네트워크 학습장에서 18개 프로그램이 개강한다. 이번에는 직장인 학습자들을 고려해 야간 강좌를 다수 편성했다. 감성을 키우고 삶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프로그램 등 감성과 소통의 힘을 키우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 지난 6월, 민간기관‧단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학습장을 확장하고자 ‘네트워크 시민대학 운영사업’ 공모 실시해 11개 기관(단체)을 최종 선정했다.
○ 선정 기관은 ▴(사)고전문화연구회 ▴(사)민주시민교육의전당 시민과미래 ▴(사)정암학당 ▴(사)지역공동체 갈등관리 연구소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도봉청소년누리터위드 ▴시민행성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인문학협동조합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흥사단교육운동본부다.
□ 11개 선정 기관은 오는 11월까지 △인문 고전 강독 △시민의식 △인권 △다문화 △다도‧다화 △인문디자인 씽킹 워크숍 등을 주제로 네트워크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총 18개다.
○ (사)고전문화연구회(중구)는 동양고전을 읽고 쓰면서 공동체의 상생과 도덕성을 논의하는 <삶의 미학과 고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민주시민교육의전당 시민과미래(은평구)는 인권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영화감상과 토론, 탐방 등의 활동을 통해 인권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인권:色다르게 보기, 인권은 의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정암학당(서초구)은 <연구자와 함께 읽는 고대 그리스 고전> 프로그램을 통해 일리아스, 플라톤 등의 고전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시민들 스스로 자기 삶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역량을 기른다.
○ (사)지역공동체 갈등관리 연구소(광진구)는 지역공동체에서 발생되는 갈등을 관리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키우는 <도시재생 공동체 갈등관리 강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워크숍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마포구)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시민들의 정치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시민됨’과 ‘시민의식’에 대해 고찰해본다.
○ 도봉청소년누리터위드(도봉구)는 지역주민들이 ‘넛지’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실천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인 <지역사회 공동체 변화관리를 통한 선(SUN)마을 만들기>를 운영한다.
○ 시민행성(종로구)의 <인문 디자인 씽킹 시민워크숍>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인문적 관점’으로 도시를 재해석하고, 디자인 씽킹을 통해 스스로 도시-서울의 공간을 새롭게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는 창의적 워크숍이다.
○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서울에는 철학하는 시민이 산다>를 주제로, ▴스피노자, 푸코, 프로이트 등 철학 고전들을 강독하는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나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들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일상철학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 인문학협동조합(동대문구)은 ‘촛불이후의 한국’을 주제로, 우리사회의 정치와 민주주의, 인터넷과 대중지성, 기본권과 법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사유하는 강좌를 운영한다.
○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송파구)는 퇴근 후 직장인들이 다도와 다화를 통해 인문적 감성을 키우고 타인과 소통하며 삶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서울에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시민이 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흥사단교육운동본부(종로구)는 영화를 통해 21세기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다문화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는 ‘시민되기’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수강신청은 현재 네트워크 시민대학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다.
○ 네트워크 시민대학별로 프로그램 운영 기간과 수강신청 기간이 모두 다른 만큼, 프로그램별 일정을 붙임자료 또는 서울특별시평생학습포털(http://sll.seoul.go.kr) 및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http://smile.seoul.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올해 네트워크 시민대학의 운영 테마는 ‘서울에는 ○○시민이 산다’로, 나와 공동체를 생각하고, 앎과 삶의 즐거움을 표현하고, 배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민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 김영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네트워크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과 더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들이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민간영역에서 우수한 평생교육 콘텐츠를 지닌 기관‧단체들과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식재산ff
지식재산ff

▩ 보도 매체 ▩

    1. – 뉴스1(2018.08.01.) 서울시민 평생학습 돕는 배움플래너 66명 한 자리에
    2. – 헤럴드경제(2018.08.01.) 고전ㆍ인권 등 서울자유시민대학 18개 강좌 개설
    3. – 연합뉴스(2018.08.01.) 서울자유시민대학 18개 강좌 8∼11월 개설
    4. – 매일경제(2018.08.01.) 서울자유시민대학, 직장인 위한 18개 야간 무료 프로그램 개강
    5. – 뉴스렙(2018.08.01.) 서울자유시민대학, 직장인 위한 18개 야간 프로그램 개강
    6. – 아유경제(2018.08.01.) 서울시, 직장인 위한 서울자유시민대학 18개 야간 무료 프로그램 ‘개강’
    7. – 서울경제(2018.08.01.) [뉴스터치]서울자유시민대학, 직장인 야간강좌 개설
    8. – TBS교통방송(2018.08.01.) 서울자유시민대학 강좌 8∼11월 개설
    9. – 내손안의서울(2018.08.01.) 퇴근 후 소확행 ‘자유시민대학’ 개강…야간강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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