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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2018 봄학기] 시민학교 스타트업 – 낭공스

[2018 봄학기] 시민학교 스타트업 – 낭공스의 조회 테이블로 태그,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그 작성일 2018.05.10 조회수 389
첨부파일

○ 시민학교 스타트업이란?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학교를 뜻하는 ‘시민학교’와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기업을 지칭하는 ‘스타트업(start-up)’의 합성어입니다.
모두의학교는 시민이 평생학습의 수혜자에서 주체자로 성장하고, 스스로 필요한 주제와 형태의 학교를 만들어 다른 시민들과 공유하는 진정한 의미의 ‘시민학교’가 사회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배움을 직접 실현하고자 하는 ‘시민학교 스타트업’을 공모하고, 모두의학교에서 약 1개월간 시범단계 시민학교(새싹틔움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 결과를 토대로 우수 스타트업을 선정해 다음 학기에 정규단계 시민학교(푸른잎새학교)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년 상반기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학교 스타트업들의 ‘새싹틔움학교’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낭공스 소개

낭공스(낭만, 공존, 스터디)는 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모임입니다. 개발협력 활동가들의 자유로운 연구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낭공스

○ 참여 대상

개발협력 분야 활동가 15명

○ 함께 배울 내용

개발협력 프로젝트 기획의 시작은 현지 수요를 조사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수요조사(needs assessment)는 주민들의 ‘필요(needs)’가 무엇인지를 결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조사를 의미합니다. 필요를 결정한다는 것은 주민들이 ‘원하는(want)’ 것과 실제로 ‘필요(needs)’로 하는 것 사이의 ‘틈’(gap)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수요조사는 개발협력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문제를 명확히 하고 해결책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그러나 사회는 마치 지하 깊숙이에서 도도하게 흐르는 거대한 마그마와 같아서 쉽사리 파악할 수가 없기에 사회를 조사하고 이해하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특히 빈곤은 지역, 시기, 문화적 맥락 등에 따라 다양하게 인식되기 때문에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방법론으로 접근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활동에서는 빈곤 인식을 위한 기존의 방법들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각자 필요한 지표들을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첫 번째 모임에서는 소득과 지출 계산 방법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정규 과정이 시작되면 구체적인 빈곤 지표(건강, 교육 등)를 살펴볼 계획입니다.

○ 배움 일정

낭공스 일정 구분, 일시, 장소, 내용 상세
구분 일시 장소 내용
첫 번째
배움
2018. 5. 26.(토)
13:00-15:00
모두의학교
4층 소강의실B
빈곤 지표 이해하기, 설문지 작성 방법, 소득과 지출 계산 방법 등
두 번째
배움
2018. 6. 2.(토)
13:00-15:00

※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여 신청

모두의 학교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