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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2018 봄학기] 시민학교 스타트업 – 여행여기

[2018 봄학기] 시민학교 스타트업 – 여행여기의 조회 테이블로 태그,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그 작성일 2018.05.10 조회수 201
첨부파일

○ 시민학교 스타트업이란?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학교를 뜻하는 ‘시민학교’와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기업을 지칭하는 ‘스타트업(start-up)’의 합성어입니다.
모두의학교는 시민이 평생학습의 수혜자에서 주체자로 성장하고, 스스로 필요한 주제와 형태의 학교를 만들어 다른 시민들과 공유하는 진정한 의미의 ‘시민학교’가 사회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배움을 직접 실현하고자 하는 ‘시민학교 스타트업’을 공모하고, 모두의학교에서 약 1개월간 시범단계 시민학교(새싹틔움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 결과를 토대로 우수 스타트업을 선정해 다음 학기에 정규단계 시민학교(푸른잎새학교)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년 상반기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학교 스타트업들의 ‘새싹틔움학교’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여행여기 소개

여행여기는 여행과 글쓰기를 통해 내가 사는 지역의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재창조하는 학교입니다. 여행여기는 ‘동네’라는 작은 단위의 지역 문화를 인문학/생태학적 측면에서 새롭게 여행하며, 글쓰기를 통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갑니다.
여행여기는 시민 모두가 삶의 터전인 ‘동네’를 재발견하고, 창조적으로 즐기는 세상을 꿈꿉니다. 거기로 떠나는 대신 ‘여기, 이곳’에 뿌리내리는 삶을 꿈꿉니다. 시민 모두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우리 동네만의 자생적인 문화/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날을 꿈꿉니다.

여행여기 교체파일

○ 참여 대상

여행과 동네, 글쓰기에 관심 있는 누구나 15명

○ 함께 배울 내용

동네 여행하기, 영감 얻기, 글짓기

영화 <패터슨>, 시인 워즈워스, 철학자 칸트. 그들의 영감은 ‘거기’가 아닌 ‘여기’ 있었다!
먼 곳으로 탈출하기보다 사는 곳을 여행하며 사랑하는 방법, 궁금하지 않나요?
여행 여기에서 동네를 여행하고 영감을 얻는 방법을 함께 나눠요.

도선미 여행작가 손유리, 여행여기 운영위원이 함께합니다.

○ 배움 일정

여행여기 일정 구분, 일시, 장소, 내용 상세
구분 일시 장소 내용
첫 번째
배움
2018. 5. 19.(토)
14:00-16:00
모두의학교
4층 그룹스터디룸
“나의 동네, 너의 여행”
각자가 살아온 공간과 지나온 여행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여행과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두 번째
배움
2018. 5. 26.(토)
14:00-18:00
성북구 “원고지 한 장, 연필 한 자루”
성북구 북정마을을 함께 인문학적, 생태학적으로
여행하고 원고지에 담습니다. 연필로 글을 씁니다.
세 번째
배움
2018. 6. 2.(토)
14:00-16:00
모두의학교
4층 그룹스터디룸
“여행, 여기”
우리가 지은 글을 함께 낭독합니다. 동네 문화를
가꾸고, 뿌리 내리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여 신청

모두의 학교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