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유시민대학, 모두의학교 ‘2018 잘 생겼다! 서울' 명소 선정 |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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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유시민대학, 모두의학교 ‘2018 잘 생겼다! 서울’ 명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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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작성일 2018.02.27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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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새로 생긴 명소들을 소개하는 ´잘 생겼다! 서울´캠페인!
올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서울자유시민대학과 모두의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웹진 <내 손안에 서울>에 소개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처음 만나는 잘생겼다 서울

이번에 소개되는 서울의 명소 20곳은 작년에는 볼 수 없었던 신규 명소가 4곳 포함됐다. 서울 대전차진지(평화문화진지),

서울자유시민대학, 이촌한강생태공원, 모두의 학교가 그 주인공이다.

서울 대전차진지(평화문화진지)는 전쟁의 아픈 상처로 남았던 대전차방호시설을 47년 만에 주민들을 위한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1,7호선 도봉산역 2번출구에서 찾아갈 수 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하는 서울의 꿈이 담긴 평생교육 기관으로,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종로구 송월길 52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대문역 3번출구에서 가깝다.

이촌한강생태공원은 콘크리트로 덮인 한강변에 소생물 서식지를 조성, 한강이 자연적으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생태적 공간으로 복원한 곳이다. 한강대교~원효대교 북단에 이르는 구간이 해당되며, 4호선 이촌역 4번출구로 찾아가면 된다.

모두의 학교는 서울 서남권 자치구들의 접점인 독산3동에 위치한 시민학교로 지난 10월 개관했다. 시민이 직접 수업을 만들어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1번출구에서 찾아갈 수 있다.
<내 손안에 서울> 전문 보기 : 클릭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