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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학교 > 학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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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만나는
모두의학교

평생학습의 미래를 고민하다

정, 오답이 없는 평생학습 평가시스템 기반 마련

유휴 공간을 운영하다

공간

함께 운영하다

파트너 시민 자원활동가 '모두아띠'

모두의학교를 알리다

아카이브

모두의학교에
배우러 오다

아카이브

동네 고양이,
반려견의 아지트가 되다

공간

다양하게 공유하다

아카이브

배움의 기쁨과
희열을 누리다

프로젝트 파트너

학교와 연결하다

프로젝트 파트너

배움과 기쁨과 희열을 만들다

프로젝트 파트너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고, 성장하다

프로젝트 파트너

삶과 세상을 연결하고, 공유하다



프로젝트 파트너 커뮤니티 징검다리 프로젝트 3개 개발

공공의 거실이 되다

공간 모두의 책방 오픈 및 운영

공간의 문화를 개선하다



파트너 공간 아무나가 아닌 모두나에게
열린 공간으로

사회에 가치를 더하고,
확산하다

프로젝트 파트너

시민으로 시작해 커뮤니티로
완성하다

파트너

누구나 쉽게 좋은 교육을
만들 수 있는 도구를 만들다

프로젝트 파트너 ※ 18~19년 누적 데이터 기준

키워드로 만나는
모두의학교

공공의 거실
주거 생활에서 가족의 공동생활
장소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거실처럼
모두의학교는 일방적으로
정보, 지식,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배움을 매개로
사람이 모이고, 세상을 만나고,
일상을 교류하는 공공의 거실입니다.
다리
모두의학교 프로젝트의
전문참여자와 참여자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보조강사를
일컫는 별칭입니다.
징검다리 역할에는 주로 민주적
의사소통, 능동적 참여 촉진,
배움 공간 준비 등이 있습니다.
모두아띠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한 친구라는 의미로
모두의학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는
시민 운영자의 별칭입니다.
모두나
모두의학교를 좋아하고 존중하는
참여자를 일컫는 별칭입니다.
모두의학교는 아무나가 아닌
모두나에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
모두의학교 구성원이 전문참여자와
함께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주체적인 학습
참여가 낯선 시민에게 생소하지만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자신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제공합니다.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주체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합니다.
버킷리스트 카드
모두의학교의 참여자 요구 조사
도구 중 하나로 꼭 배우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활동의 목록을 적는
카드입니다. 죽기전에 꼭 해야 할 일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버킷리스트와
같이 자기 자신을 중심에 놓고
고민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서로배움
서로가 평등한 관계에서 배우는
배움을 의미합니다. 새로배움과
더불어 모두의학교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이자 배움의 방법입니다.
평등의 가치 아래 어린이부터
어른신까지 누구나 서로의 선생이자
배움의 동료가 되는 방식입니다.
새로배움
알았던 것은 다르게 배우고,
몰랐던 것은 새롭게 배우는 배움을
의미합니다. 모두의학교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이자 배움의
주제입니다. 새로운 성찰을 바탕으로
나에 대해, 우리에 대해, 나아가
세상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당합니다.
소프트 스킬:마음 에너지
모두의학교에서의 배움은
실용적 기술에 중점을 둔
'하드 스킬(Hard Skills)'보다는
창의력의 원동력이자 실행
에너지인 '소프트 스킬(Soft Skills)'
강화를 지향합니다. 우리말로
'마음 에너지'라고도 부릅니다.
시민학교
모두의학교에서는 누구나
자신만의 학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평생학습의 수혜자에서 생산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전문참여자
모두의학교에는 학생과 선생님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모든 수업
환경에서 '서로배움'이 일어나도록
'강사' 또는 '선생님'이란
표현 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행위원
모두의학교의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층위의 실험 과제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모두의학교
공식 전문가 그룹입니다.
초대 프로젝트
모두의학교의 참여자 요구 조사
도구 중 하나로 매년 초대 주제를
정하여 시민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양적 조사보다
소수를 대상으로 하는 질적 조사
방법이 요구 조사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모두의학교에서는 시민학교와
더불어 누구나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으로부터
시작한 배움이 타인과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프로젝트
모두의학교에서는 전문참여자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강의형 수업을 지양합니다.
능동적인 '새로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 또는 '프로그램'이란 표현 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가
모두의학교에는 시험과 성적이
없습니다. 정·오답이 없는
마음 에너지의 변화량만 측정합니다.
측정 도구는 2019년 부터 경인교육대학교
류청산 교수님과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모두의학교

영상으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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